JLPT N4 문법

〜と言ってもいい

〜と言ってもいい는 ~라고 해도 좋다; ~라고 할 수 있다(이)라는 뜻의 JLPT N4 문법입니다. 「〜と言ってもいい」는 어떤 판단을 해도 무리가 없다고 말할 때 씁니다. ‘~라고 할 수 있다’, ‘~라고 해도 좋다’라는 뜻입니다. 앞에는 보통형 문장이나 명사/な형용사에 「だ」를 붙인 형태가 옵니다.

영어로는 “it is fair to say that”, 일본어 설명으로는 「〜と言える」에 해당합니다.

〜と言ってもいい 예문

この町は静かだと言ってもいい。

이 마을은 조용하다고 해도 좋습니다.

彼は日本語が上手だと言ってもいい。

그는 일본어를 잘한다고 해도 좋습니다.

〜と言ってもいい 연습문제

괄호에 들어갈 말을 골라 보세요. 정답은 아래에 표시됩니다.

  1. この仕事は終わった( )。

    • そうに
    • かな
    • と言ってもいい ✓
    • かい

    이 일은 끝났다고 해도 좋습니다.

  2. 彼はクラスで一番元気だ( )。

    • と言ってもいい ✓
    • と言いながら
    • と言うために
    • と言ったら

    그는 반에서 가장 활기차다고 해도 좋습니다.

이 문법, 실제로 써 보면서 외우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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