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LPT N4 문법

〜かしら

〜かしら는 ~일까; ~일까나 (부드러운 의문)(이)라는 뜻의 JLPT N4 문법입니다. 「〜かしら」는 ‘~일까’ 하고 부드럽게 궁금해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. 「かな」와 비슷하지만 더 부드럽고 말하는 사람의 느낌이 드러납니다. 일상 대화에서는 화자의 말투나 상황에 따라 쓰임이 달라집니다.

영어로는 “I wonder if (soft)”, 일본어 설명으로는 「やわらかい自問・疑問」에 해당합니다.

〜かしら 예문

あの店は開いているかしら。

저 가게는 열려 있을까?

明日は寒いかしら。

내일은 추울까?

〜かしら 연습문제

괄호에 들어갈 말을 골라 보세요. 정답은 아래에 표시됩니다.

  1. この道でいい( )。

    • かしら ✓
    • かい
    • そうに
    • じゃないか

    이 길이면 괜찮을까?

  2. バスはもう来た( )。

    • かな
    • かい
    • かしら ✓
    • そうな

    버스는 벌써 왔을까?

이 문법, 실제로 써 보면서 외우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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